'일상, in DE/어느 하루, feat. H 양'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8.02.12 아파도 아프다고 말 못하는 몹쓸 병.
  2. 2018.02.10 미련
  3. 2017.03.03 불혹 (7)
  4. 2017.02.28 머리에 떠다니는 단어를 모으니 혼자하는 잡담.
  5. 2017.01.08 독일의 지독한 겨울 (7)
  6. 2016.11.21 보물과 고물 (6)
  7. 2016.10.16 독일에서 커플에게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질문 (6)
  8. 2016.09.26 김치 만들다가 아련해지면서 죄책감까지 느껴본 건 처음;; (9)
  9. 2016.07.05 이름 바꾸고 온 날, (8)
  10. 2016.06.04 기분도 그러한 데 갈 곳이 딱히 없을 때 (9)
  11. 2016.05.11 처음으로 이케야 조립 도전해 보다. (10)
  12. 2016.04.22 날 울린 남편의 엉뚱함. (25)
  13. 2016.04.07 흔하지 않은 독일의 벚꽃놀이 (16)
  14. 2016.04.05 겨울나는 부추, 해외에서 한국 채소 먹기! (8)
  15. 2016.04.03 재외국민 투표하고 한국 식당 다녀왔어요! (17)
  16. 2016.03.26 이상했던 프랑스 교통 법 (2)
  17. 2016.03.24 셀프 인테리어를 본 남편 (10)
  18. 2016.03.17 독일에서 봄이 온다고 느낄 때 (9)
  19. 2016.03.13 독일인을 웃게한 외국인로서 나의 시선 (11)
  20. 2016.02.27 타지 살면서 가장 섭섭할 때 (18)
  21. 2016.02.18 한국 김밥의 갑질 (15)
  22. 2016.02.16 불혹의 얼굴에서는 그 사람을 볼 수 있다. (6)
  23. 2016.02.13 밥 먹는 모습에 반하고 처먹는 모습에 헤어진다. (9)
  24. 2016.02.12 구글의 인공 지능 광고
  25. 2016.02.05 지키기 힘든 약속 (6)
  26. 2016.02.05 점점 애매해지는 정체성 그러나, (6)
  27. 2016.02.02 매우 놀랐던 독일의 화장실 문화 (4)
  28. 2016.01.18 잡생각 두 가지 (3)
  29. 2016.01.12 동생을 보내고 (6)
  30. 2015.12.18 독일에서의 첫 면접비. (6)